
출처 : 환생 (www.hwansaeng2006.co.kr)
와! 역시나 주온감독이구나.. 하는 생각..
전혀 기대하지 못햇던 곳의 사운드로 깜짝놀람등과
관객을 한곳으로 몰아가다가 뒤집어 버리는 반전.
영화를 보고나서 딱 생각한것이.....
길지도 않다... 단 한글자... '헉'
영화 펼치기(영화내용)
역시나 주온감독이랄까나...
생각하지 못한곳에서의 놀라움? 공포라기보다는.. 뭐랄까.. 깜짝?
한장면은 핸드폰 진동소리.... 와우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데 효과음소리 아주 놀라웠다;
관객들의 숨을 죽인후에 고요함속에서 크게 갑자기 들려온 핸드폰진동소리..
모든관객들은 그 장면에서 한번쯤 소리쳤을것이다..
그리고 벽장안에 있던 인형의 얼굴이 부셔지면서
눈이 튀어나오는 부분..
많은 사람들은 아마도... 인형이 일어나거나 눈이 돌아가거나..
라는 생각으로 보앗을것이다. 나또한 그렇게 보았으니까;;;
그런데 예상을 깨어버리고 얼굴한쪽이 부셔지면서 눈이 튀어나왔다;;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의;; 예상을 꺠는 상황..
역시 이런맛에서 공표영화를 보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다시 영화 내용로 들어와..
주인공은 어느날 한 영화의 오디션을 보게 된다..
그영화의 내용은 한남자가 가족과 함께 호텔에 머를때
자기의 아이들과 호텔직원들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는 내용이다.
감독은 그녀를 뚜러지게 쳐다보고..
몇일 후에 대본이 날라온다
영화에 대한 설명과 배역 설명을 위해 모인 그곳에서 한남자를 보고 놀란다
그는 이영화에서 나온 살인자이며.. 실제 살인자.. 그다..
그 살인자가 원했던것은..
사람이 죽고 난 후에 사후세계라는 것이다.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것일까.. 환생을 하는 것인가... 라는 등의
학문에 너무 집착하게 되어 살인을 저지르게 된 것이다.
그 살인 사건을 재현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현생에 태어나기전에
그 살인자에 의해 죽었던 사람들이 모여지는...
영화는 이렇게 우연성이 아닌 우연성으로 마지막을 장식해나간다.
자신이 전생에 그살인자의 딸이라고 생각하는 그녀
자신이 마지막에 죽게 될거라며 도망가게 되고..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마지막 희생자인 그녀가 죽지 않고 도망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그녀는 살인자를 피해 도망간다.
달리고 또 달리고 그를 피해 도망쳐 나간다.
영화의 마지막으로 달려가면...
그녀는.. 전생이 그호텔에서 희생되었던 피해자들까지도 피해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들을 피해 도망다니면서 그녀의 전생이라 생각했던 살인자의 딸이 아닌..
살인자가 자기의 전생이라는걸 알게 된다..
그녀는 미쳐버려서 그녀를 몸을 묶어 정신병원 병실에 가둬버린다..
그녀를 찾아온건 그녀의전생의 아내..
찾아온 아내는 병실문 밑으로 자신의 아들이 가지고 놀던 공하나와..
딸아이가 지니고있던.. 인형을 밀어 넣는다.
그녀눈에 보이는 것은.. 자신이 죽였던 아이들의 원혼...
"이제부터 함께야." 라는 대사를 마지막으로 영화를 끝마춘다...
그렇게 스탭이 올라가면서 쓸쓸한 노래한곡이 흘러 나오고...
나는 그렇게 노래가 끝날때까지 지켜보면서 있었고...
항상 영화관을 빠져 나갈때 생각하는건데....
-_-;; 왜 영화 마지막 여운(?)을 즐기지 못하고 아직 끝나지도 않은
영화관을 빠져 나갈까...
내가 나간 후에 나가는 사람은 볼수가없다... -_-;;
내가나간후에 나오는 사람은 딱한명.. 영화관직원(알바) ㄱ-;;
뭐;; 나도 가끔은 빨리나갈때도있다..
>>영화가 정말 말도 안되게 ... 재미 없을때... 여운이고 뭐고 없을때;; <<
Posted by r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