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1

그들이 사는 곳은 좁은 땅이지만 그들의 사는 곳을 내려다보는 하늘에선
그들의 한없이 작고 초라하다.

푸르른 하늘 그들이 모든것을 할수 있었을거 같았던 학창시절들도 지나가버리고.

그들이 꿈꿔오던 자신의 미래의 직업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하고 사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 할수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을 투덜되며 이일은 나에게 안맞는가봐
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또는 그들이 꿈꿔왔던 자신의 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사는 사람들.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어떠신가요?

자기의 일이 자기와 맞지 않다고 불평을 늘어놓고 있나요
아니면 일은 힘들지만 자기일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신가요..

일을 하고 있지 않지만 자기 자신의 곧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요..

Posted by rCan

2006/11/10 11:37 2006/11/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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