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을 찾아서-3

오래 기다리셧습니다 다 쓴지는.. 저번주인데.
이것저것 일도 있어서 늦게 올립니다 므흣
그림이미지가 필요한게 있어서 그릴려고 했는데.
역시나 그림그리는데에 솜씨가 없는지라.. 그릴려다가 중단했습니다.
디지타이저까지 빌렸는데 흑흑.. 역시 그림은 어려움..
글이야 그까잇꺼 대충 쓰면 되는데... 그림은 너무 어려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글에서 나온 이름과 지명은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침부터 티르주변이 시끌시끌하다.
어제 마족지령서가 발견되었다.
'내일 정오 티르 남쪽 들판에 거대흰늑대가 도착한다'라는 내용이적혀 있었다.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는 안적혀 있다.
그저 시간과 어떤마족이 오는지만 적혀 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의문을 가졌다.
왜 어쩌새 누가 친절(?)하게 사람들이 방어(?)할수 있도록
이런지령서를 흘려 버리는지...
마족쪽에서 인간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마족이 있다는건가.... 으음...

그들이 오면 주변에 동류의 몬스터까지 몰려온다.
마족의 힘에 이끌려 오는건지 마족을 도와주러 오는건지...
그건 아직 우리들은 모른다.. 그저마족이 오면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막을뿐이다..

음 티르남쪽이라면 퍼거스 아저씨도 조심해야겠네..
뭐 조심할 필요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저씬 왠지 모르게 그들이 올때마다 미소를 띄우고 있다..
무슨 원한이라도 있는건가 긁적 -_-a 뭐 상관없나

아침에는 시끌씨끌했지만 정오시간이다되어가자
마을은 점점 고요해졌다. 다들 남쪽평원 어딘가에서 나올
마족을 기다리며.

정오가 되자 남쪽다리에 사람들이 꾀 많이모였다.
모두들 숨을 죽이고 기다리고 있었다..

몸전체가 하얀 커다란 늑대와 그 주변에 작은 늑대여러마리가 따라오고있었다.
이미 몇명의 여행객들을 먹었는지 늑대 입가엔 찢어진 살점과 피가흐르고 있었다.

모두들 마을밖으로 나가서 전투태새를 갖추었다.
나는 그다지  마족이 오던 말던 그다지 관심없기에
마을안쪽에서 구경할생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달려나가 거대흰늑대 주변에 있는 다른 마족부터
서로 서로 도와가며 처리하기 시작했다.
거대흰늑대는 그저 바라보고 있었다
아마 하찮은인간들이 몰려드는건 자신이 나설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거대흰늑대 주변에 있는 마족을 정리하는데도 많은 희생자들이 생겼다.
모두 동료가 끌고 마을안으로 들어갔다.

이제 남은사람들은 모두 거대흰늑대 한마리 앞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하아 이제 주변정리도 됬고 나도 싸워볼까" 라고 생각할때
어디선가 거대한 칼을 들고 달려드는 한 사람이 있었다.
ㄱ-;; 퍼거스 아저씨다.
언제 만들었는지 아저씨의 키보다 훨씬 더 큰 투핸드 검이였다.
아주 가지고 싶은 칼이다 +_+; 전투 끝나고 달라고해야지 ^_^/
대략 칼을 설명하자면
칼날은 대략 2미터정도 색은 대략 붉은 보라색
그리고 손잡이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칼이었다.

퍼거스 아저씨는 빠른속도로 달려가 그 커다란 흰늑대를 한방에 몸을 두동강냈다.
아저씨의 완력도 완력이지만 칼의 위력이 엄청난거 같았다.
아저씨는 뒤를 돌아보며 나이스가이 포즈를 -_-b
-_-;;;;

아저씨에게 달려가 칼부터 빼앗았다..
"아저씨 나 이칼 줘요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알켄아 그건....  너가 쓰기엔 크지 않냐..?"
"그런건 상관없어요 조금 무겁긴하지만 쓰다보면 괜찮아지겠죠"
"흐음 그렇다면 너에게 맞는 칼집을 만들어주마 허접하게 보이긴 하지만 꾀나 좋은 칼이란다.
중요한건 내가 직접 만들었다는거지 +_+"
외형으로 봐선... 일반 마족잡을대 쓰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바퀴벌래 잡는데 파이어볼을 날리는 격이랄까나...

"아저씨 근대 이 붉은보라색빛나는 칼.. 이거 재료가 먼가요?"
아저씨는 말이 없으셧다... 흐음 무슨 재료로 만들었을까....

몇시간후 아저씨는 내가 빼앗을껄 생각해서 미리만들었는지.
의외로 빨리 칼집을 만들어주셧다.

아이템 획득 : 거대 양손 검 (이름 불명 재료 불명) (빠바밤빠밤~~)
흐음 이검의 특징이라면 진한 마족피냄새랄까나...


- rCan.Janus -

Posted by rCan

2006/04/10 12:06 2006/04/10 12:0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rcan.net/rss/response/390

Trackback URL : http://rcan.net/trackback/390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 ... 439 : Next »

블로그 이미지

- rCan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s

  1. About Me

Site Stats

Total hits:
113575
Today:
6
Yesterday: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