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상황이 저에게 반복되더군요..
이번에도 말이죠.....
그저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는 사람의 관심을 가질순 없나봐요.
뭐 알고 있었지만.....
언젠간 이렇게 될지 알았지만......
또한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했지만...
세상의 흐름이란 똑같네요..
어느 누구에게 특별한것하나 없이 똑같은 흐름속에
아직 너무나 어린 저에게는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는건
잊혀저 버린다는건.
너무나 슬픕니다.. 너무 아프고요...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