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석 OTL

구청오자마자 -_-;; 차키들고 -_- 뛰어나갔다가 킁킁.;;

점심되서야 돌아왔;;;;; 후우;;

나가서 한일은 OTL 없다;;;

좀이따가 또 차끌고 -_-;; 버스정류소를 돌면서 @_@

뭘할까 -_-;;; 무엇을 해야 하나 -_-;; (뭘하겟어 운전이나해야지;;)

오늘은 야간단속~_~ 하는날인데 -_- 좀이따가 차끌고 나갔다오면..

아마 -_- 6시 거의다 되서일텐데 ( -_-)

킁킁 4시에 퇴근해서 이따 밤에 나오고 싶지만;;

OTL 벌써 정해졌다 -_- 어쩔수 업다 -_-;;;

우우~_~ 벌써 1주일 미뤄둔 일이라 ( -_-);;

뭐 내가 미룬건 아니지만 ( -_-);;;

애란이가 가르쳐준 연락처....... 집에 있다 OTL

냐하하하;; 고로 연락하려면 집에 가야 한다 -_-;;;

나의 욕심은 끝이 없다 ~_~/ 나를 좋아했으면 OTL

꿈이다 !_! 환상이다!!

현실이란 ( -_-) 차가운 바닥위를 걸어다니는

쓸쓸한 내 영혼 ( -_-);; 내 육체 OTL

인생의 미로속에 지금 난 어느쯤 와있을까....

반쯤 와있는걸까..

아니면 벌써 출구앞에서 나가기 시러서 빙빙거리고 있는걸까...

아니면 아직 시작도 안하고 입구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걸까...

가끔은 내가 지금 꿈꾸고 있는게 아닐까....

미래에서 나의 옛날 모습을 지금 꿈을 통해서 보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한다.. 눈앞에서 이상한 것들도 보이고....

눈앞에 있는것이... 무언가가 깨진파편들이 날라다니는듯...

무언가가 스처지나가고....

내 의도와는 상관없는 일들만 일어나고......

뭐.. 그런게 인생이려나....

미래.... 아직 오지 않은 날........

벌써 미래는 기록되어 있고 그대로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한적없을려나....

오늘은 뭘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아니 저걸 먹을까..

이것을 먹던지 저것을 먹던지...

선택하는것도 이미 선택되어져서 아무리 내가 이거 먹어야지..

아냐 저걸 먹자... 먹는거 이외에도 어떠한 행동에서도...

이러케 해야지 하다가 저러케 하면 안될까 등등..

벌써 선택은 정해져잇는걸까.....

과거는 하나지만.. 미래는 무한한 영역일까?

미래도 하나 인것이 아닐까....

만약에 시간여행을 할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온다면 -_-

지금 그 미래가 내가 원래 살고 있던 미래일까....

또한... 미래로 갔다면... 현재로 돌아왔을때 -_-;;

그 현재가 내가 원래 살고 있었던 현재가 맞을까?

하하 그건 나중에 시간여행을 하게 되면 알겠지...

시간과 시간을 이동한 사람만이 알수 있겠지.......

잡담~_~ 잡담~_~

Posted by rCan

2004/10/26 12:59 2004/10/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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