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_- 취업을 해야겠죠 후우 ㄱ-;; 하지만..
면접도 보게 될꺼고(아마도) 그래서 머리도 단정하게 짧게 깍아보았습니다만.....
눈물이 흐름니다 너무너무도 속상 흑흑 잛은 머리를 보게 되는게
후우 벌써 1년이 훌쩍 넘었음 ㄱ-;;
머리 자를때 처음에 앞머리부터 잘랐어요 거울에 비춰진 저의 모습은
풉... 너무나도 귀여워서 낄낄낄
여자처럼 긴쌩머리에 앞머리 살짝 눈앞까지 짜른 저의 모습이 풉; 너무나도 귀여워서
웃고 말았찌만 이내.... 슬슬슬 잘려가는 저의 머리카락 후우 눈물 글썽 T_T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