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었다... 그런대 생각이 안난다,...... ( -_-);;
ㄴ(-_- )ㄱ=3333 도망쳐~!
내 감정을 살려서 글을 쓸생각이였지만 막상
키보드에 손을 올려 놓고 글을 써보려 하니....
뭐라 쓸말이 없다..
그냥 이것저것 떠들어보자!
내가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지나쳤다....
그중에 몇몇사람은 내손으로 잡기도 하고
또한 그들손에 내가 잡히기도 했다....
그렇다고 내가 도둑놈은 아냐!!! (-_- );
이상한 전화도 많이 받아보았고..
이런 기억도 있다...
잘못걸려온 전화
어느날이였다.. 당시 고등학생이였던 나는 채팅과 오락에 빠져살았다.
거의 모든 만남은 온라인상이였고 오프상의 만남은 친구들과의 만남또는 학원에서의 만남.
배경설명은 이리해두고..
나는 그당시 에듀넷이라는 VT서비스를 이용하여 채팅을 하고 있었다.
아! 선영이는 잘지내고 있을련가 ^^ 좀있으면 생일이네 ( -_-);
오해할지도 모르니 선영이에 대한 짧은 글을 쓰자.
이름은 문선영
에듀넷에서 만난 동생. 지금은 연락이 끊겼다.
작년까지도 연락하고 지냈는데..
어느센가부터.. 연락이 안되고 있다.
사는곳은 전라도 어디쯤... 직업은 학생
학교 수업중에 채팅으로 인해 알게된 동생이다.
수업중 ㅋㅋㅋ;;
기본적인 나의 배경을알기 위해선 우선 내가 공고를 다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_-); 뷁;
여튼 그리해서 수업중에 이야기 하다가 친해져서 계속 연락
고1때부터인가 부터 작년까지 연락하다가 뚝!
여튼 여기서 인간소개는 끝내고
잘못걸려온 전화로인한 나의 타격을....
그렇게 에듀넷을 사용하고 있던때 내 핸드폰이 생기고 얼마 안있어 생긴일이다.
전화가 왔다.
그사람을 멍군이라 칭하자.
멍군 : 여보세요
나 : 여보세요
멍군 : xxx전화 아닌가요.
나 : 아닌데요. 잘못걸으신거 같은데요.
멍군 : 01x-5xx-1xxx번호 아니신가요
나 : 번호는 맞는데요.
멍군 : 야! 니옆에 있는 여자 바꿔봐!
나 : 헉-_-? 엥? 무슨 소리신가요 여자는 없는데요
어찌 저찌 하다가 여튼 전화를 끊었다.
한 10분 후에 또 전화가 왔다.
멍군 : 야 XXX아 전화바꿔주기 싫어서 그런거지!!
나 : 아니라니깐요 자꾸 왜이러십니까
멍군 : 바꾸라니깐
나 : 아니라는대 왜 이러십니까...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전화를 끊었다..
한 2~3일 후에 또 전화가 왔다.
휴~ 다행히 그사람은 아니였다.
그런데 다른 여자이름을 대면서 나에게또 질문했다.
그사람은 청군이라고 하자.
청군 : xxx전화 아닌가요
나 : 아닌데요..
청군 : 아그럽니까 죄송합니다.
나 : 혹시 죄송합니다만. 채팅하다가 전화번호 주고 받으셧나요
청군 : 네 그렀습니다만.
나 : 아 요즘 그런전화가 자주 와서요
혹시 그사람 아이디 알고 있으십니까.
청군 : 네 알고 있습니다.. xxxxx인데요
나 : 아 고맙습니다.
청군 : 아닙니다.
이리하여 전화를 끊고 에듀넷으로 바로 접속!!!
어떤놈이야!!
pf 아이디 아직도 기억한다; 맞나;
접속안한상태이다!!
들어오면 꼭 따지리라!
그후 그사람은 접속을 안했다 -_-;;;;;;;
OTL
그후로는 그런 전화를 못받았다 ㅡ_ㅜ 다행이다.
이러쿵 저러쿵 이런 사건들이 있었다 ㅡ_ㅡ;;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