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초에는 인간이 되자였습니다..
지금은.. 인간이라기보다는 조금 미성숙한 인간이였습니다..
목표는 계속 인간이 되자 이지만. 추가로 하나를 더 붙이겠습니다..
자만하지 말고 열시미 하자. 입니다..
금요일 면담을 볼때 였습니다..
담당선생님께서 질문하는 것들을 저는 전혀 대답할수가 없었습니다.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았었기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지요..
그마음의 부담감을 가지고 오늘 학교로 왔습니다..
1교시 네트워크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64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pc정비사는 94점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1년동안 여기서 또 공부하면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시간낭비 아니겟느냐
라고 하셧지만.. 저는 겸손(?) 한자세로 솔직히.. 정확히 아는게 아니라서 겸손이라기보다는.
모르는것에 대한 추가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2006년의 목표는 자만하지 말고 열시미 하자로 추가 되었습니다 ^^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