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싸움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이 죽어가는걸 보고 있을수만은 없기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하면 선원이 죽으면 배가 있어도 소용이 없잖아 덜덜덜;;
"뭐... 너를 상대할사람은 나밖에 없는거같은데 상대해 줘야겟지... 후우..."
"짜식 배어울프 주제에 내 앞에서 설치냐!!"
라면 낄낄낄 거리며 앞으로 나갔다.
"딴놈들이랑 비교하면 섭하지.."
배어울프의 칼의 칼날은 상처가 많았으며.
그가 싸운 많은 전투들을 말해주고 있었다.
"흐음.. 그칼은..... 너무 오래 쓴거 아냐 좀 다른칼로 좀 바꾸지 그래"
"후훗 그건 이기고 나서 말해보거라"
"흐음 어디까지나 충고인데... 뭐 여기서 죽는다면 다른칼로 바꿀필요도 없겠지."
"내가 인간따위에게 진다고? 웃기지 말거라"
등뒤에 매고 있던... 퍼거스아저씨한태 빼앗은 칼의 헝겊을 풀으면서
베어울프에게 도발을 걸었다.
"자 덤벼 보시지 늑대쉑키!"
(팅팅 탕탕 푹푹 퍽퍽)
수십분이 지나도 승부는 나지 않았다..
"하아 너무 길게 시간끄네... 좀 언능 끝내야겠어 밥도 먹어야되고 일처리도 해야되고
확실히 말해두겠지만... 난 배고파서 좀 일찍 끝내야겠어 각오해
배어울프 이번엔 좀 다를꺼야 확실히 준비 안하면 칼은 물론이고 너도 무사히진 못할꺼야."
내칼의 형체는 어느샌가 알수 없는 검기로 뒤덮어 버렸고.
나는 칼은 마치 나무막대기 휘두르듯이 휘두르며 말했다.
"자 배어울프 이 일격을 막는다면 뭐 내가 졌다고 치고 항복하지 물론....
막는다면 이지만.,.... 물론 막지 못했을경우 너는 사망일꺼야.. 자 간다 잘막아라"
나는 배어울프쪽으로 높게 뛰어올라 배어울프를 향해 검을 내리쳤다.
배가 부서지면서 많은 먼지가 일어났다.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수분후 먼지는 가라앉았고.
이윽고 배어울프 모습이 보였다.
"크크큭 엄살떨지 말고 일어나 칼만 부셧으니깐.. 인간이였다면 형체도없이 사라졌겠지만.
너는 그래도 멀쩡하잖아 (씨이익)"
"크어아아악"
"야 늑대 너 해적질 때려치고 내 동료가 되지 않을래?"
** 다음회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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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