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생vs여제자인가 .....

쩝... 뭐 저딴 선생이 다있어!
라고 시작했다가.. 끝에가선... 인간적인면도 있네 라고 생각할줄
알았나본데.
갠적으로 시러 하는 분류의 인간

시러 하는 부류중에서 선생이 있는데
선생의 자기 생각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아이는
싹뚝 그 아이들의 가지를 잘라버리는 선생
자기가 잘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선생

참나는 개념없는 선생들을 많이 만났다

선생이 자기개인적인생각으로 그사람의 외모로
별명을 부르지 않나..
여자애한태 이상한소리 짓거리더니 나한태 주저리 거리길레
한판 뒤집어줬떠니 찍소리도 못하고
그 이후 내가 수업시간에 만화책을 보던지 다른책보고 공부하던지
터치못한 선생하나가 생각나는구먼 허허

또하나는 애들한태는 가르칠때는 이러쿵 저러쿵
사람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라면서 짓거리면서
자기가 잘못한후에는 학생하나 시켜서 신부름이나 보내고
대충 스토리는
사건하여 포도즙 사건!
물통에다가 포도즙을 넣어갔지 ~_~ 왜! 냐고 물어본다면
뭐겠어 그냥 마실려고 그런거였지
뭐 여튼 그랬어 교실에서 선생하나가 여선생이..
내물통빼앗으면서 학교에 술을 가져오면 어찌하냐고
아주 쌩쑈를 하데 -_- 술아니라고 말해도 뭐가 아니냐고
아주 지멋대로 생각하고 지 멋대로 판단해서 지멋대로교무실로
내꺼 물통가지고 가버리고
한시간쯤 흘렀나 학생시켜서 나 대리고 오라고 하데 참
미친년 그래서 나도 그녀석에겐 미안하지만 말좀 전해달라고 했지
니가 잘못했으니 니가 올라와서 사과해 라고 좀 전해달라고
여튼 그녀석이 교무실잠깐 가따오고 애들의 힘에 질질끌려서
교무실갔더니 그선생 하는말
어머미안~ 술인줄알았어
.......................................................................

또하나 사건 일명 쓰레기사건...
나도 자세히는 기억이 안난다.. 근대 까먹지 않는건..
사회시간이였다.... 그것도 여선생..
조금 떠들었다 인정한다..
떠들었으면 뭐 뒤에 손들고 서있거나 무릎꿇고 있다던가.
심하면 뭐 복도에 세워두기정도가 아닌가...
내가 뭘했냐면 -_- 떠들었다고 그것도 수업시간에
학교주위에 쓰레기 줍었어 -_-
말이나 되!!!!

초등학교때 선생들 생각은 전혀 없다........
기억나는건 가식적인 웃음의 대략적인얼굴형태뿐...

고등학교때는 아주 선생들따위랑은 친해질라고 하지도 않고 수업도
지대로 듣지 않을뿐만 아니라. -_-;;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였지뭐;

선생에 대한 안좋은 추억들로 선생을 그리 신용하지도 않는상태..

나는 선생따위들에 대한 좋은 추억이 없다...........

학교관련 영화보다보니 안좋은 추억들이 떠오르네 쩝쩝

흐음 나도 참 -_- 개념없이 살았네
삐딱한 선생하나가 뭐라 한다고 가치 삐딱하게 나갔으니 ......

Posted by rCan

2005/02/07 00:36 2005/02/0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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