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간들 사는 동네로 놀러 갔3.
문게이트라는게 있었3.
근처로 갔다가 이상하게 암울한동네로 날라갔3.
다들 광캐러 간다길래 나도 곡갱이 하나 들고 내려갔3.
거기엔 고블린이 있었3.
사막에서 많은 동물들을 잡아보아서 고블린따위 훗하고 잡다가
몇대 맞아서 뻣었3. 무서웠3. 그러나 익숙해져서 열시미 잡을수 있게 됬3.
2층으로 내려갔3. 나보다 작은 몬스터가 나왔3.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3.
"님하 님하 이름이 머3?"
"임프는 구슬을 좋아해 내 보물 빼앗기지 않을거3"
"님하는 매너가 개똥이3"
결론은 임프라는거3
임프라 중얼 중얼 떠들길래 한마디 해줬3.
" 딕 챠 ! " <-- 아는 사람은 웃겠지 ㄲ_ㄲ
나보다 매너 드럽운놈 첨봤3 그래서 패죽이기로 했3.
매그넘으로 선빵첫3 그런데 그런데...
마법을 장전했3.. 라볼이였3.. 두대 맞고 뻣었3...
임프님하들은 너무 무섭3 ToT
한줄요약 촙호엘프님하들아 임프만나면 조낸 튀삼 무섭3
ㄴ(-_- )ㄱ=3333
* 임프의 일기 좀 따라해보았습니다 *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