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 마을 대장장이 퍼거스

이글에서 나온 이름과 지명은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퍼거스 스토리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퍼거스 아저씨가 아이데롱 할아버지에게 기술을 배웠을때..
에린의 최강 대장장이 아이데른 할아버지.. 그땐 아저씨였겠지....

퍼거스는 그때 당시 최고의 대장장이 밑에서 몇년간 수련을 쌓고 있었다.
하지만 퍼거스는 손재주는 그당시나지금이나 바닥을기고 있었다.
하지만 노력파 퍼거스씨는 열시미 공부하고있었다.
아이데른에게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받으면서 꿋꿋이 열시미 공부와 수련을...

하지만 퍼거스 아저씨에게도 사랑은 있었다.
바로 아이데른의 딸...

/*
다들 상상하겠지.. 혹시 퍼거스와 아이데른의 딸이 혹시.. 에일렌.. 땡 틀렸습니다.
제발 -_- 그런 상상하지 말아주세요 쓰는 입장이 아주 곤란해져요 T_T;
*/

둘이 사랑했는지 퍼거스의짝사랑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행방을 알수 없는 그녀..

여튼 둘은 친해보였다..
언제나 아이데른에게 구박을 받고 슬퍼하는 퍼거스를 위로해준건 그녀뿐이였다..
그게 사랑이였는지 아닌지는... 그녀가 와야 알겠지..

그날은 하늘도 슬퍼보였다. 먹구름이잔뜩낀 날이였다.
퍼거스는 아이데른딸과 함께 놀러 나갔다.
날이 저물 무렵 퍼거스는 자신의 피인지 누구의 피인지 모를 피를 온몸에 덮어 씌여져
마을사람에게 발견되어 마을로 옮겨졌다.

그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몇일이 지난후.
사라졌다. 몇십년이 흐른뒤 티르네코일 외각에 대장간을 만들어 두고
오고가는 행인의 무기들을 고쳐주기 시작했다..

던컨촌장님의 말에 의하면 처음 그가 왔을때는 어두운모습이였는대
지금은 아주 많이 밝아졌다고 한다....

지금의 그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표정으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여행자들을...

- rCan.Janus -

* 개인적인 생각
퍼거스는 에린세계에서 없어서는 안될사람이다.
이유는 즉. 무기를 수리한다고하면서 많이깨먹는다.
그러면 내구가 다달면 다른 무기를 사야된다..
그러므로 시장경제가 활성화된다.
퍼거스는 일부로 깨먹는다가 성립될수도 있다.
아이데른 무기 수리를 잘하지만 수리비가 비싸다는것도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다.

만약 무기를 평생쓴다고 하고.
시몬처럼 완벽수리를 한다면 무기를 만드는 사람과 판매하는 사람의
생명을 조금씩 조금씩 빼앗아갈것이다..

Posted by rCan

2006/03/29 15:12 2006/03/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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