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뭘 먹을수 있을까와... ㅋㅋ
옛날생각하면 참 잼나네
새뱃돈만으로 저금되어 있는 통장이 씨익 웃고 있다 ㅋㅋㅋ
대충 400만원쯤 들어있네;;;;;;
나참;;; 내가 무진장 어렸을때부터; 새배하고 엄마드려서
저금한 돈이니깐 음 -_- 기억도 안난다
그때는 주택은행통장이였지만
97년도 말에 농협통장으로 스슥 바꿨다 쿄쿄
글거보면 어렸을때부터 입금하기 좋아했다;;;
어렸을때 통장이 음 새뱃돈통장말고 하나더 잇었네 ㅋㅋㅋ
새마을금고 통장 뭐 이건 큰돈은 와따가따 안했지만 돈생길때마다
저금 해놨던 통장 97년도에 농협통장 만들면서 ;; 새마을금고도
읎애고 하나로 해놨지만 ㅋㅋ
그리고 지금은 농협통장 우리은행
농협통장은 역시 여전히 하나도 건들지 않고 있고;;;
우리은행통장은 캬;; 논이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ㅡ_ㅡ;;
휙휙 돈들이 날라다니는 쩝 -_-
뭔이야기 하다가 ㅜㅡ_ㅡ;; 아항 새뱃돈 이야기 하다가 여기까지 흘러 나왔군 ㅡ-ㅜ
대충 패스 여튼 그래서 이때쯤이면 그런생각을하고
아참 행복했는데
여튼 출근시간 헉 ㅡ_ㅜ; 지각이겠네
대충 천천히 가야징 스스슥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