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무척이나 불안했던 저의.. -_- 직업전문학교 입학...
지금은 -_-;;;;
앗하는 사이에 테스트 결과에 의해서...
한조를 통솔해야되는 조장역활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 하나도 제어못하는데 타인의 생활까지 관여해야된다니..
저하나로 조의 -_-;; 뭐 크게 나빠지거나 좋아지는건 없더라도...
흐억 ㄱ- 여튼 뭐랄까... 프레셔가 심각합니다..
뭐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니.. 아차 가장 우려하는것이 가장 나이가 어리다는것...
다들 형님들...... 그래서 생각한것이
조장이라는 위치만 있고 형님들 의견쪽으로 뭐 그렇게 가는것이 원래 조장의 일이지만
조금 약간 조원님들중에서 이끌어줄수 잇는 분이 있다면..
조금은 저의 직책을 떠넘겨(?)뭐 그런건 아니겟지만. -_-;; 여튼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ㄱ-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