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전설...... 쿨럭;;
대전겜 아랑전설이 아닌....
영화 '아랑'을 보았다... 10일에 ...
흐음... 대충... 뻔한스토리에 뻔한설정에 뻔하디 뻔한진행...
영화이야기 펼치기
하아.. 역시 기본스토리는.. 복수...
떠도는 소문...
뻔하디 뻔한 귀신에 대한 소문..
비오는날 또는 어두운날.. 등등
어느곳에서 귀신을 보았다는둥...
친구랑 둘이 이야기 하다가 오는 도중
창고앞에서 가만히 서있는 꼬마를 발견한다..
역시나 귀신 -_- 뒤 돌아봤지만 있는건 친구가 아닌 귀신 ㄱ- 머엉..
영화는 그리 진행되어 버린다...
한사람의 죽음..
이상한 죽음...
타죽었지만 사인은.. 질식사...
그에 이어 그들의 친구들이 하나씩 죽어나가고..
사건은 이리했다..
그들은 고교시절 바닷가로 놀러 갔다.
그곳에서 강간을 저지르고 살인까지 저질렀다..
하지만 그곳의 경찰은 강간을 묻어버리고 살인만
한 사람이 대신 뒤집어 쓰는걸로 마무리 짖는다.
영화속에서 꼬마귀신은. 강간당한 여자의 아기이다... 후후후 -_-
역시 뻔한 스토리...
한사람의 죽음과 남자들과 여자 하나라는 조건하나로.. -_-
이 영화의 이후 내용을 그렸다...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ㄱ-;; 좌절..
배역중 경찰하나도 그들중 하나라고 생각한것 빼고는 -_- 후후..
역시 그런 스토리... 그렇고 그런 스토리...
젤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젤 마지막 부분이다...
어이 없음.... 스탭다 올라갈때까지 멍하니 생각하다가.
나왔지만... -_-;; 이해 안되~ 이해 불능~
영화가 -_- 갠적으로 좀 지저분한.. 스토리....
그래도 잠깐 오싹한건 좋았다...
여튼 영화는 복수를 다하고 헤피엔딩(?)
Posted by r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