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아를 향해서 - 1

이글은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ㄲㄲ

한낮에 찌는듯한 무더위는 우릴 짜증나게 하고~~ 뺘뱌뱌먀뱌뱌먀뱌~
라는 노래를 부르고 싶던날이였다..

냐하하하하 오늘도 열시미 광질 켕켕켕 금광 앗싸 ~_~ 라는 상황이 진행되어지고..

배가 탐험을 마치고 돌아왔다며 남쪽 부두로 사람들이 몰려가고 있었다.
이쪽대륙에선 볼수 없었던 아이템들도 있었고,
이상하게 생긴칼도... 곤충의 몸의 일부분같은것도 ㄱ-;;;
수집가들에겐 인기가 좋았지만 역시 -_-; 난 별로 욱;;
(좋아 +_+ 나도 다른대륙으로 가는거야 가자가자)
밤이 되어서 나는 몰래 숨어서 배를 타기로 맘을 먹었다..
배타려면 돈이 있어야 하기에 ㄱ- 흑흑..

먹을것 준비하고 밤이 되길 기다렸다.
조심조심 배로 올라타서 화물칸으로 갔다 ^_^/ (무임승차?)
아침에 광질하고 먹을꺼 잔뜩 들고 와서인지 무척이나 피곤했다.
자리를 잡자 마자 나는 골아떨어지고 말았다.

(풍덩풍덩 퐁당퐁당)
왠지 뜨거운 햇볕에 내 살이 타들어가는 느낌.....
눈을 슬그머니 떠봤다...
내앞에는 넓게 펼쳐져있는 바다였다... (헉)
내몸은 밧줄로 꽁꽁 묶여서 선두상에 매달려 있었다..
"으악!! 아저씨 쥅알 살려줘요"
"선장님, 이녀석 깨어났습니다."
"허허 이녀석 배짱도 좋구나 우리배에 올라타다니.."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 머엉 뭘 뭘 어쩌라는겨 뭘 어딜가겠다는겨! 버럭 )
"우리가 뭐 놀러 가는줄 알아" 라며 선원중 한명이 소리쳤다.

"여튼 시키는대로 다 할태니 저도 이리아로 대려가주세요!!"
다들 그다지 썩 좋은 표정은 하고 있지 않았다.
왠지 기분에 고기밥으로 바다에 던저질듯했다 TOT

"선장님 멀리서 배한척이 우릴향해 오고 있습니다"
"무슨배냐 확인해라"
"해... 해적....해적입니다!"

"다들 전투 준비해라"
"모두전투 태새를 가추고 궁수들은 모두 갑판위로 올라와 몸을 숨긴다!
그이외에는 백병전을 위하여 모두 숨을곳을 찾아 숨어있는다!"

선장의 말에 모든 선원들은 무기를 들고 전투 준비를했다
나는 기회는 이때다라며 소리쳤다.
"선장 나도 잘싸운다고 꾀나 나가던 몸이였다구!! 나도 싸우겠어 풀어줘
어차피 해적한태 당하면 나도 죽는 몸이라고!!"
"훗 도망가려고?!"
"이상황에 장난하겠습니까;; 우선 믿어봐요"
선장은 별로 좋지 않은 표정으로나를풀어주라 명령했고
나는 밧줄에서 풀린직후 바로 어제 잤던 곳으로 달려가 무기들을 챙겼다.

"선장님 배에 화살좀 빌릴수 있을까"
"흐음 활쟁이였구먼 저기 궁수들 화살 빌려서 써라"

해적이 활의 사정거리에 닿자
나는 활로 해적을 한두명씩 명중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조금 흐른뒤  두배는 충돌하였다.

배안쪽에서 몸을 피하고있던 선원들은 충돌과 함께 몰려나와 해적에게 대항했고,
나도 활을 버리고 칼을들고 해적을 상대로 싸워 나갔다.
그리고 충돌하고 한참을 싸운후에. 뱃머리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퍽!퍽! 으악!!!)

키는 그리 크지 않은 배어울프가 있었다.
얼굴에는 깊은 칼자국도 있었고 그의 몸에는 이미 많은 선원들이 피가 묻어 있었다.

"다음은 누구냐! 인간따위들이....."

** 다음회 계속 **

- rCan.Janus -





Posted by rCan

2006/05/17 15:00 2006/05/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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