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가 꿈인 이모(17 서울현대고 2년) 양은 교육대 진학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재학기간중 일정 평점이 돼야 교원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속이 상했다. 이양은 "기본적으로 교대는 교사가 되기위해 가는 곳인데, 성적이 안되면 교원자격증을 줄 수 없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어이 만땅 없음 ㄱ-;;
자기의 생각으로 이해할수 없다는 상식밖이라는 생각인가... ㄱ-;;;;
후우 요즘에들은 자기 주의로 생각하나보네...
그러면 법대간사람은 판사,검사,변호사 등등 이 되기 위해 가는건데(?)
법대간사람만 사법고시 본다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법대간사람들은
판검사 등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 하는건데..;;
법대간사람은 다 그렇게 되나!?
법대간사람에게 모두 그런 자격을 쥐어준다면......
나도 입학은 필사적으로 공부해서 들어가볼만하다 ㄱ-;

아무리 그 학교가 교사가 되기 위해 또는 다른 무언 특정한 직업에 관한 학교라 하더라도.
자신이 노력해서 그에대한 조건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우리나라 교육방식, 사람들이 생각이 이런 학생을 만든 것 같다..
학과는 중요하지 않고.. 그사람이 어디 나왔는지만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하는 하게 되는건 아닐까..
아 이사람 교대 나왔네 그러면 교사겠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뭐... 아직 푸른꿈(?)을 꾸고 있는 학생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학교는 단지 교육기관일뿐이다.
그안에서 특별한 자격을 준다거나 하지 않는다..
교육을 마춘다 하더라도 자신이 그에 해당하는 자격에 못 미친다면.... 못하는것이다.



두려워졌다.. 지금 아이들이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 아이들이 저런생각을하고 잇다면....
어떻게 될까... 앞날이 캄캄해진다... @_@

Posted by rCan

2006/07/10 09:41 2006/07/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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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5% 2006/07/14 13:27 # M/D Reply Permalink

    어린애가 그냥 철없이 한말인듯? 근데 현대고넹 킁.....맘에 안드넹 // 221.149.***.***

  2. rCan 2006/07/14 13:49 # M/D Reply Permalink

    후배님들 관리좀 들어가야겠삼!!!

    고2정도라면..
    철은 없다쳐도 머리를 폼으로 달고 댕겨선 안될텐데.. // 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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