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옵니다.. 장마입니다..

하아...
비가  좋아요
장마가 좋아요

... 이유는 모르겟지만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음....
뭐랄까.... 비오는 날은 촉촉하면서도 시원하면서도
기분을 가라앉혀준다 라고 하면 될까나...

비오는날 노래 들으면서 있는걸 좋아하고
버스타고 있는것도 좋아함...
비가 좍좍 내리고 있고 버스에선 라됴가 흘러 나오고 있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일까...

비오는 날 찻집에서.. 조용히 차한잔하면서 밖을 보는것도 나쁘진 않는데..

지지리 궁상.... 후후후후...

Posted by rCan

2006/07/12 14:54 2006/07/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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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ldgong 2006/07/21 22:13 # M/D Reply Permalink

    벌써.. 노년기인가...(...) // 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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