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른 문제는 이산화탄소 및 안좋은(?) 물질을 발생하게 된다.
미래에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체 자원을 사용해야된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잠깐 보았던 여러가지 기술들을 기억하고 있는 것만 간단히 소개 시켜보면
1. 핵융합 발전
핵융합발전이라는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핵분열발전형이 아닌 그러니깐 쉽게 말하면
핵분열이라는건 원소이 충돌하면서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사용하고 잇는 핵분열 방식의 핵발전소이다.
하지만 이것은 핵 폐기물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핵융합발전이라고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핵융합 발전의 대표적인 예로는 태양을 말할수 있다.
핵융합 발전의 문제점은 발생되는 전력보다 사용하는 전력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과학자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빨라야 2040년쯤이면 완성된다고 방송하고 있었다.
기존의 핵분열발전형보다는 적은폐기물이 발생된다고 한다.
2. 태양열 전지
태양빛==태양열을 이용한 방식인데 태양열을 집중시켜 그것을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것이다.
이에 따른 문제점은 태양이 없을때 즉, 밤일 경우에는 문제가 생긴다.
이에 따른 문제 해결점으로는 태양이 있을때 많은 에너지를 저장해둘수 있는 충전기(?)를 만드는 것이다.
3.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태양에너지만큼 풍부한 에너지이지만 사용하기에는 커다란 선풍기 같은것을 설치 해야된다는 것이고, 그만큼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작은량의 애너지를 가져 올수 있다는 것이고, 태양열전지와 마찬가지로 환경오염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점은 도시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유는 도시에서는 건물에 의해 바람이 막혀 있기때문이다.
그에 따른 해결방안으로는 건물위에 올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문제점이다.
건물위의 바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옥상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건물자체의 충격으로 인해 건물이 붕괴될수 이다는 점과 소음문제이다.
이에 따른 해결방안으로 자석을 이용해 회전하는 것을 공중으로 띄우는 것이다.
이를 쉽게 생각하면 자기 부상열차라고 생각하면된다. 같은 극성을 가진 자성물질은 서로 밀어낸다는 것이다.
4. 기존 사용하고 있는 석탄 석유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들을 줄이는 방법
이산화탄소와 촉매에 통과 시켜 촉매와 이산화탄소를 묶고 그것을 저장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이산화탄소량은 줄어 들을수는 있지만 그에 따른 문제점은 저장공간이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스자원을 채취한 곳에 다시 매장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가스 자원을 채취한곳이라는 것은 그공간은 밀패된 공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곳에 이산화탄소를 다시 넣는 작업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를 촉매에 통과 시킬때 100% 묶을수는 없기때문에 오염도는 기존보다는 크게 떨어지지만 여전이 환경문제를 낳을수 있다는 것이다.
위의 4가지 방법은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를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활용할수 없는 방안들이 되어 버린다. 많은 과학자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낸 결론들이 물거품이 되어 버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태양전지도 좋고 풍력발전도 좋다.
핵융합과 탄소줄이는 방법으로는 위험도도 따르게 되기에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핵융합의 파격적인 에너지 공급할수 있는 반면에 리스크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