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꾸며진 글 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차 그리고 이글은 전혀 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알에서 태어났다....
알켄은 알에서!!!!
나를 거둬 둔것은 레드코볼트...
하지만 레드코볼트 아빠는 나를 벼랑으로 떨어뜨려 버렸다.
내 애완견은 헬하운드녀석들 주인을 물어 뜯다니.. 버럭
그후로 복수를 꿈꾸기 위해서...
마상을 매일 매일 돌았지만..
지금은 이제 복수의 꿈도 접고 착하게 살기 위하여...
여행을 다니는중..
엄마는 트롤이라는 설이 전해지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풍문일뿐..
진실은 언제나 저 너머에 있다....
- rCan.Janus -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