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부터 심각하게 아프다가..
일요일 밤에는 그나마 움직일수 있는 상태가 되어서 마구 마구 돌아댕기다가
월요일 아침.. 약간 몸이 찌뿌둥하니색도 영역하고...
뭐 이래나 저래나 역시 학교는 가야하는 상황
그다지 상태는 나쁘진 않은 상태로 룰루 랄라 출근(?)
몇주전부터 약속했던 술자리.. 역시 그까있꺼
몸살따위로 약속을 깨트릴순없지요 오호호호
아니 단지 술때문인가..... 여튼 참치를 먹었지요 참치회.
에다가 쇠주를 한잔 두잔 세잔 먹기 시작..
1차는 대충 그렇게 끝내고 2차로는 맥주를 할짝 마시는 상황
아이코 참치를 먹고 나올떄부터 목이 설설 아프기 시작함..
뭐 괜찮겠지하고 맥주를 마시고
집으로 오는 길... 아이코 내 목이야.. 그디어..
완전히 맛이 간 내 목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머엉;;
크윽 역시 무리했나 하는 생각에 우선 집으로 오는길에
시원한 우유한잔 살짝
아 여기서 우유는 언제나 술먹고 먹는 ;;
뭐랄까.. 그냥 시원한맛을 원해서도 그렇고 먹고나면 속이좀 그래도
가라앉는 기분이랄까나..
여튼 그런 이유로 언제나 술먹고 난 후에는 우유를 먹습니다.. ㄱ-;;
집에 들어와서 한숨잘려고 누웠는데..
이런 -_-;; 모기들이.. 죽지도 않았습니다..
역시 전기향은 쓸모가 없..;;
여튼 대충 물리면서 자다가
아 도저히 안되겠다 2시에
일어났습니다... 2시간 잤군.. 약.... 2시간
집에 들어온게 12시 좀 넘어서이고 흐흐;;
목도 상당히 많이 아프고해서 ...
일어나서 물을 데우고 먹을것을 찾던중
야호 아이탬겟!! 쌍화차(?)를 발견
한잔 주욱 들이키고 물이 아직 남아있기에 목도 상당히 아픈 상태라서
한잔 또 그냥 뜨거운물 한잔 샥 마셔주고 이제 자려고 하는데...
이러쿵 저러쿵 하다보니 벌써 지금 5시가 넘어 버리고 말았씀... 하악
뭔가 자려고 해도 잠이 안오는 상황. 역시나
땀과 목아픔이.. 흑흑
땀이 살살 역시 몸살.
목아픔이.. 역시 목감기랄까나..
잠을 청하려 누웠으나 역시나..
그리하여 노트북에 몸을 맞긴채(?)
이리 글을 쓰고 있는 .....
누워서 누구말따라 양 20만 마리 그리며 있을랍니다 철푸덕.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