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엔 많은것들이 들어있지만
주변은 허전하군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취업준비다 뭐다해서 다들 바쁜것도 있지만...
하지만 또 4개월을 앞만 보고 뛰어야 합니다.
잠시나마 약간의 쉬는 시간을 요즘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에 교육받는 건 있긴 하지만
그건 그거고;; 공부하는건 또 공부하는거고
앞으로 얼마나 더 뛰어가야할지는...
아마 평생 죽을때까지 뛰다가 죽을지도 모르겟지만.
현시점에선 취업까지만 뛰렵니다.
취업후에 또 다시 뛰어야겠지만 ^^
but..
I need your love..
I'm still loving you.. for life..
Posted by r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