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냐...

후우..
조금은 오히려 속상했다.
조금은. 맘상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줄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게 속좁은 내 모습일뿐이다....

또 자기 혐오에 빠져 끄적인다 비도온다.

"내가 해 줄수 있는건.. 그냥 웃는것 뿐이냐...?"

"무엇을 바라는것이냐?" 라고 말한다면..

"없다..."

Posted by rCan

2007/05/24 22:31 2007/05/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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