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오랜만에 마치 지나가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인냥 보기만 했던 저의 쓸쓸한 블로그에 오랜만에 펜을 잡았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바로 전에도 비가 내리지 않고 있었는데 무더운 기운을 모두 씻겨 내려줄거 같은 굵은 빗방울들이 내리기 시작했네요....

 참 지난 시간동안 한것 없이 바쁜하루를 살고 있지요.
 매일 보고 있는 구직 사이트들 가고 싶은 회사는 프로그램개발업체입니다만 연락오는 회사들은 매니지먼트, TM마케터등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는 어이 없는 전화들로 주로 이루고 있습니다. 뭐 그냥 무작위로 뽑아서 전화한것들이겠지요.
 취업난 이건 저에게는 다른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어린생각으로 인해서 지금도 생각이 어른스러워 지진 않았습니다.
 참 뭐랄까 세상은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만큼이나 어려운 세상같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다는 생각과 노력만을 가지고는 나아갈수 없는 세상같습니다.

 뭐 그런 마음에 조금 가볍고 밝아보이고 싶어서 스킨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_~

Posted by rCan

2009/07/17 17:16 2009/07/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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