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오히려 속상했다.
조금은. 맘상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줄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게 속좁은 내 모습일뿐이다....
또 자기 혐오에 빠져 끄적인다 비도온다.
"내가 해 줄수 있는건.. 그냥 웃는것 뿐이냐...?"
"무엇을 바라는것이냐?" 라고 말한다면..
"없다..."
Posted by r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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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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